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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깨지는' 광화문광장 차도 돌포장 아스팔트로 교체 추진 05-15 12:22


자꾸 깨지고 패는 광화문광장 차도의 돌 포장이 7년 만에 아스팔트로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주변 세종대로 돌 포장 정비 방안을 다음 달에 결론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스팔트 포장으로 교체, 돌 포장 새로 교체 또는 유지 보수 등 세 가지 방안을 두고 의견 수렴 중입니다.


아스팔트 포장은 안전성과 쾌적성이 높고 비용도 돌 포장보다 1/3 수준에 불과합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도로 정비 방안이 결정되면 내년 6월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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