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중앙선 침범해 전복' 대리기사 벌금 3백만원 05-15 12:16


대법원 2부는 대리운전을 하다 중앙선 침범 사고를 내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40살 채 모 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채 씨는 지난해 4월 이 모 씨의 승용차를 대리운전하다가 도로 중앙의 표지판 기둥을 들이받고 차량이 뒤집히는 사고를 일으켜 이 씨가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었습니다.


대법원은 "운전자 채 씨가 부득이한 사유 없이 중앙선을 침범해 교통사고를 일으켰다"며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