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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동료에 오토바이키 건넨 20대 '음주음전 방조' 입건 05-15 12:15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만취한 직장동료에게 자신의 오토바이를 운전하게 한 24살 신 모 씨를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붙잡았습니다.


신 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6시 55분쯤 동대문구의 호프집에서 직장동료인 김 모 씨 등과 술을 마신 뒤 김 씨에게 운전을 하라며 자신의 오토바이 열쇠를 건네고 함께 오토바이 뒷좌석에 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하던 김 씨는 결국 오토바이 사고를 냈고, 의식을 잃은 신 씨가 운전을 한 것처럼 꾸몄다가 경찰에 발각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신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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