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제주 中여성 살해범 "돈 때문에 범행" 05-15 12:11


제주에 사는 20대 중국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33살 중국인 A씨가 돈을 뺏으려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씨는 피해 여성을 살해한 뒤 사흘간 시신을 차 트렁크게 넣고 다니며 유기 장소를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피해여성을 승용차에 태워 드라이브를 하다 골목길에서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살해 수법이 잔인한 점 등을 고려할 때 해 다른 범행 동기가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