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박찬욱 영화 '아가씨' 칸영화제서 최초 공개…시사회서 관심집중 05-15 11:50


3번째 칸영화제 수상을 노리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칸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4일 뤼미에르 대극장과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아가씨'의 기자 시사회에는 취재진으로 가득 찼으며, 기자들은 상영이 끝나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습니다.


박 감독은 시사회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영화가 "죄의식과 사랑이 계속해서 서로 반영하면서 무한하게 증식해 나가는 구조"라고 밝혔습니다.


'아가씨'는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어릴 적 부모를 잃고 후견인인 이모부 고우즈키의 보호를 받는 히데코와 그의 재산을 노리고 접근하는 백작과 하녀 숙희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