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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시카고 교외서 한인여성 4명, 매춘 등 혐의로 체포 05-15 11:30


미국 시카고 남서부 교외 지역인 듀페이지 카운티에서 한인 여성들이 매춘 및 무허가 마사지 영업을 하다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4명의 40대 한인 여성이 시카고 근교의 스파에서 불법 영업을 하다 지난 13일 기습 단속을 받고 체포됐다고 시카고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지역 보안관국은 "마사지 업소에서 매춘이 행해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며 "예약을 하고 찾아간 사복 경찰관에게 용의자 중 한명이 성매매를 제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포된 여성 중 3명은 무면허 마사지 테라피 시술 혐의로 기소됐으며 성매매를 제안한 여성에겐 매춘 혐의가 추가 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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