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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후원금 잭팟' 터졌다…카지노 대부가 1억달러 제공 05-15 11:22

미국 공화당의 사실상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후원금 잭팟'을 터트렸습니다.


세계 3대 카지노 재벌이자 미 카지노 대부인 셸던 아델슨이 1억 달러, 우리 돈 1천171억 원의 선거자금을 내기로 한 것입니다.


유대인인 아델슨은 2012년 대선에서는 총 9천800만 달러의 후원금을 내기도 했으며 공화당내 유대인 그룹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기업과 월가의 후원금에 의존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트럼프는 지금까지의 경선 레이스에서 자기 돈을 썼으며 5천만 달러 가량은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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