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아흔살 할머니의 워킹…청계천서 '시니어 패션쇼' 05-15 10:09


서울시설공단은 어제 저녁 서울 중구 청계천 오수간교 수상 무대에서 '시니어 모델 패션쇼'를 개최했습니다.


'시니어 세상과 소통하다'를 주제로 열린 패션쇼에는 50~90대 고령의 모델 40여명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패션쇼에 오른 최고령자는 1927년생으로 올해 아흔인 박양자 할머니였습니다.


패션쇼에는 시민 수백명이 모여 뜨거운 관심을 보였으며, 노인 모델들이 런웨이에 나설 때마다 박수갈채가 쏟아졌습니다.


한편, 청계천 수상패션쇼는 동대문 패션타운 인근을 패션 명소로 부각하기 위해 2008년부터 열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