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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에서 구해준 선생님"…스승의날 맞아 공모전 잇따라 05-15 09:37


대한적십자사는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바치는 편지'를 공모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편지 가운데에는 '왕따'로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지만 선생님의 도움으로 극복했다는 학생부터, 집안형편이 어려워 선생님이 육성회비를 대신 내줬다는 학생까지 다양한 사연이 포함됐습니다.


한적은 공모작 가운데 20편을 최종선발해 해당 선생님에게 편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대구대도 스승의 날을 앞두고 기숙사생을 대상으로 손 편지 쓰기 공모전을 열었습니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24살 이신형 씨는 복학 후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준 교수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편지를 썼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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