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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 지정했더니 국내보다 해외 카드 사용 더 늘어 05-15 09:27


정부가 내수진작을 위해 지난 6일을 임시공휴일로 정하고 나흘간의 연휴를 만들었지만, 정작 카드사용액 증가율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카드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KB국민카드의 개인회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이용금액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5월 연휴의 이용금액보다 5.1% 늘었습니다.

그러나 같은 기간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결제 금액은 국내 카드사용액 증가율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업종별로는 면세점에서 사용한 금액이 가장 높았는데, 임시공휴일이 급박하게 결정됐음에도 불구하고 연휴에 해외로 나간 사람이 많았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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