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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김포 화장품원료 제조공장서 불…밤사이 화재 잇따라 外 05-15 09:24


[앵커]

어제 오후 경기 김포에 있는 화장품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관계자 1명이 다쳤습니다.

충남 아산에서도 포장용 상자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정빛나 기자입니다.

[기자]

쉴새 없이 뿜어져 나온 연기가 하늘을 새카맣게 뒤덮었습니다.

공장 건물은 불에 타 녹아내립니다.


어제 오후 김포에 있는 화장품 원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면서 근로자 1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공장 3개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충남 아산에 있는 상자 제조공장에서도 불이 나 공장 2개 동이 전소됐습니다.

다행히 근로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억원이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어제 저녁 7시 10분쯤에는 경남 창원에서 엔진 과열로 추정되는 차량 화재가 발생했고, 경남 거제 삼성중공업 조선소에서는 고소 작업차량이 넘어져 사내협력사 근로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회사 측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정빛나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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