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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하행선 곳곳 정체…정오쯤 최대 04-30 11:30


[앵커]

휴일인 오늘 주요 고속도로 정체 구간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행선 정체는 정오쯤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세한 소식 보도국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승국 기자.

[기자]

네, 상습 정체구간을 중심으로 주요 고속도로 정체 구간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는 목포 방향으로 화성휴게소에서 행담도 휴게소까지 25km 구간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도 정체 구간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강릉 방향으로 신갈분기점에서 용인휴게소까지 15km 구간 등 40여km에 걸쳐 차량들 제 속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 기흥동탄나들목에서 오산나들목까지 8km 구간 등에서 차량 증가하면서 정체입니다.

중부고속도로도 동서울만남휴게소에서 산곡분기점 구간 등 총 33km에서 답답한 흐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 11시 기준으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하면 부산까지 4시간 반, 목포까지 4시간 50분, 강릉까지는 3시간 반 정도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45만 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행선 정체는 정오쯤 최고조에 이른 뒤 3시쯤 해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수도권 방향은 오후 5시쯤 흐름이 가장 어렵고 저녁 9시쯤에서야 풀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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