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출생 성별에 따라 화장실 이용 안하면 징역·벌금형" 04-30 10:19


'화장실 전쟁'이 한창인 미국에서 앨라배마 주 옥스퍼드 시 의회가 출생증명서상의 성별을 따르지 않고 현재 성 정체성에 따라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처벌하도록 한 조례를 제정했다고 USA투데이가 전했습니다.

조례를 준수하지 않는 주민은 최대 징역 6월형을 선고받거나 벌금 500달러를 내야 합니다.

'화장실 전쟁'은 노스캐롤라이나 주가 생물학적 성별에 따라 화장실을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성 소수자 차별법을 시행한 뒤 미국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