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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세장 이틀째 격렬 반대시위…트럼프 뒷문 입장 04-30 10:19


CNN 방송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 주 코스타메사에서 트럼프 유세 이후 지지자들과 반대 시위자들 사이에 난투극까지 발생한 데 이어, 벌링게임의 유세장에서도 대규모 반대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수백 명의 시위대는 트럼프가 도착하기 이전부터 행사장에 몰려들어 '우리 주를 떠나라', '인종차별에 맞서 싸우자' 등의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였습니다.

트럼프는 시위대를 피해 경호원들과 걸어서 호텔 뒷문으로 입장했고, 이 모습은 카메라에 그대로 포착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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