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수주 절벽 현실화…조선 빅3 4월 수주 사상 첫 '0' 04-30 10:15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가 올해 4월에 단 1척의 배도 수주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 3사가 동시에 월간으로 수주를 전혀 하지 못한 경우는 창사 이래 처음입니다.

올해 들어 4개월이 되도록 조선 빅3가 수주한 선박도 5척으로 평년의 20분의 1 수준에 불과해, 이대로 가면 내년부터는 선박을 건조하는 도크의 절반이 비게 됩니다.

조선업계 관계자는 "수만명이 근무하는 조선소가 4개월째 수주를 못 했다는 것은 위험 정도를 넘어 벼랑 끝에 몰렸다고 볼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