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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로비' 브로커 전방위 로비 의혹…검찰 수사 04-30 09:58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형사사건을 무마하려고 한 브로커가 법조계를 뛰어넘는 전방위 로비를 벌인 정황이 검찰에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정 대표의 '전관로비' 의혹에서 핵심 인물로 지목된 건설업자 출신 이 모 씨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네이처리퍼블릭의 사업 확장을 위해 공무원과 공기업을 상대로 로비를 벌이겠다며 정 대표로부터 수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경찰 고위 공무원을 접촉해 인사 청탁을 하겠다면서 금품을 챙겼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검찰이 내사를 벌여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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