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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때리고 무릎 꿇린 여성에 징역형 04-30 09:35


서울북부지법은 놀이터에서 9세 아동의 뺨을 두 차례 때리고 무릎을 꿇린 뒤 사과하라고 강요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던 딸로부터 "B군이 수차례 때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가 나 B군을 폭행했습니다.

이에 겁먹은 B군에게 딸 앞에 무릎을 꿇고 사과하라면서 말을 듣지 않으면 신체에 위해를 가할 듯한 태도를 보였고, 결국 B군은 놀이터 바닥에 무릎을 꿇고 사과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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