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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그날의 기억…희망으로 지은 집 - 네 번째 이야기 04-30 09:00


전북 진안에 사는 염선숙 씨 가족.

염선숙 (엄마, 66년생) 첫째 영란(출가), 둘째 송경란, 셋째 선란, 넷째 정민 (고2).

홀로된 염선숙씨와 자녀들을 위한 하모니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불타 사라진 옛 집터에 새로 집을 짓기로 한 것.

한 달의 공사 기간이 지나고 완성된 집의 모습이 공개되던 날.

마을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음식을 준비하고 앞날을 축복해 준다.

집과 아버지를 잃은 아픔을 딛고 일어서 새 집에서 새 희망을 키워가는 엄마 선숙씨와 세 명의 딸들.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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