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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국의 담담타타] '박지원 바람' 여야 경선 판도 영향 미치나 04-27 22:54

<정국의 해법 : 이영작 서경대 석좌교수 출연>

정국해법 모색한다!

이영작 서경대 석좌교수 모시고 오늘의 정치권 이슈 더 짚어보겠습니다.

▶ '박지원 바람' 여야 경선 판도 영향 미치나

<질문 1> 국민의당이 박지원 의원을 원내대표로 추대하면서 원내대표 후보군들 벌써부터 자신이 박 의원을 상대할 적임자라고 주장하고 나섰는데요. 어떤 인물이 적절하다고 보세요?

<질문 2> 박지원 의원이 원내대표로 추대됨에 따라 제3당인 국민의당이 캐스팅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지 주목되는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3> 이런 점 때문일까요, 여야 벌써부터 구애 경쟁에 나서는 모양새죠. 하지만 국민의당이 한쪽에 힘을 실어주면 다른 편에서 '이중대'라는 꼬리표를 붙여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꼭 꽃놀이 패라고도 할 수도 없을 것 같은데요?

▶ 박대통령 '첫 소통' 언론사 간담회…평가 극과 극

<질문 1> 박 대통령이 어제 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 간담회를 가졌죠. 여야 상반된 평가를 내리고 있는데요. 어떻게 지켜보셨는지 총평 부탁드립니다.

<질문 2> 박대통령이 협력과 소통을 잘 이뤄나갈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죠. 이 같은 '협치' 현실화되기 위해선 무엇이 가장 필요하다고 보세요?

<질문 3> 다만 박 대통령 개각, 개헌, 연정 관련해선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이죠. 그렇다면 국정동력 회복을 위해 박 대통령이 낼 수 있는 카드 무엇이 있을까요?

<질문 4> 유승민 의원 복당 관련해서도 언급이 있었는데요. 사실상 불가라는 해석들이 많더라고요. 친박계에선 복당 하려면 일종의 '사상 전향 선언'이라도 하라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질문 5> 새누리당 상황 어떻게 수습해야 합니까?

<질문 6> 이 가운데 외부인사 영입을 위해 전당대회를 연기해야 한다는 주장도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수습책으로 조기 전대vs전대 연기 어느 쪽에 더 무게가 실리시나요?

<질문 7> 차기 원내대표 관련해선 친박계가 표 분산 방지를 위해 후보 교통정리에 들어갈 거란 관측도 나오던데요. 이럴 경우 친박계가 책임론 한복판에 있기는 합니다만 수적으론 비박계가 열세라는 점이 변수되지 않을까요? 만약 다자구도로 치러진다면 무엇이 가장 변수 될까요?

▶ 김종인 '위안부 합의 이행'발언 논란

<질문 1> 더민주는 다음달 3일 전당대회 개최시기를 논의하기로 했다죠. 경선이냐 전대 연기냐를 놓고 이견이 노출되고 있는데요. 이면에 담긴 계파간 셈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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