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고성국의 담담타타] 박 대통령, 3당 지도부 정비 후 회동…성과 낼까? 04-27 22:35

<이것이 정치다! :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강석진 정치평론가 출연>

이것이 정치다!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강석진 정치평론가와 함께 오늘의 정치권 뉴스 짚어보겠습니다.

▶ 박 대통령, 3당 지도부 정비 후 회동…성과 낼까?

<질문 1> 박 대통령이 어제 언론간담회에서 3당 대표 회동 의사를 밝히는 등 소통 의지를 밝혔습니다. 향후 소통 스타일이 변할지 기대감을 갖게 하는 대목이죠?

<질문 2> 3당 대표와의 회동 시기와 형식, 그리고 내용도 중요할 텐데요. 어떻게 전망하세요?

<질문 3> 다만 더민주는 박 대통령의 인적쇄신-총선 책임론-정책의 기존 노선 유지 발언을 두고 불통만 재확인했다며 비판하던데요. 향후 협치가 불투명 하다는 전망도 나와요. 이 부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질문 4> 이 가운데 박 대통령의 '양적완화' 발언을 두고 안철수 대표의 반응이 논란이 되고 있어요. 해명하긴 했습니다만 안 대표의 발언 어떻게 봐야 합니까?

<질문 5> 박 대통령 유승민 의원 관련해선 직접 거명하진 않았지만, 불편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죠. 유 의원 복당 관련해 사실상 '불가'라는 사인이라고 봐야 하나요?

<질문 6> 새누리당이 총선 참패에도 네 탓 공방만 벌이며 계파갈등을 보이고 있어요. 때문에 당 안팎에선 "더 망해야 정신을 차릴 것"이라는 자조적인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고, 당명 개정, 박 대통령 탈당 같은 당청관계 재정립 의견까지 난무하고 있다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 더민주, 내달 3일 전대시기…4일 원내대표 결정

<질문 1> 더민주는 내달 3일 전당대회시기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전대연기론에 대해선 여전히 당내 이견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힘 받을 수 있을까요? 국민의당이 전대연기를 결정한 것도 어느 정도 영향 미치지 않을까요?

<질문 2> 4일에는 원내대표 선출이 있습니다. 그간 더민주의 원내대표 선거는 당대표 견제 성격이 강했는데요. 당대표 선거가 불확실해 지면서 기존 선거구도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질문 3> 이 가운데 어제 김종인 대표가 한일 위안부 합의 이행 속도를 높여야 한다며 당론과 배치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죠?

<질문 4> 국민의당으로 가보죠. 박지원 의원이 원내대표로, 러닝메이트 정책위의장으로는 김성식 당선인을 합의 추대했습니다. 어떤 점을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박지원 의원 원내대표 추대로 새누리당과 더민주 원내대표 경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요. 경륜과 노련함을 더한 '거물급 원내대표'를 상대하게 된 새누리당과 더민주, 부담이 상당할 것 같은데요?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