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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행위 담긴 몸캠피싱, 5억원 갈취한 사기단 04-25 13:23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몸캠 피싱' 등으로 5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금융사기조직 국내 총책 31살 윤 모 씨를 구속하고 조직원 3명을 쫓고 있습니다.


윤 씨 등은 중국의 화상채팅 여성조직원과 함께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에서 남성들에게 접근해 영상통화로 음락행위를 유도한 뒤 영상 유포를 명목으로 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씨 등이 피해자를 속여 악성코드가 있는 앱을 내려받도록 한 뒤 개인정보를 빼내 협박했다"며 "최근까지 320명으로부터 5억 원을 챙겼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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