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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세장 폭탄위협 美 20대 긴급체포 04-25 12:22


미 공화당 대선 경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의 코네티컷 주 워터베리 유세장에 폭탄을 터뜨리겠다고 위협한 백인 청년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코네티컷 주 경찰은 현지시간 23일 오후 워터베리에 거주하는 20살 션 테일러 모키스를 1급 위협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백악관 비밀경호국은 트위터에서 트럼프 유세장에 폭탄 설치를 암시하는 듯한 글을 발견한 뒤 경찰에 연락해 모키스를 붙잡았습니다.


모키스가 폭탄을 터뜨리려고 했는지 등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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