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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플랜트의 눈물…하청 인력 2만여명 떠난다 04-25 10:24


대형 조선 3사가 애물단지가 된 해양플랜트 수주를 중단하면서 일터를 떠날 하청 노동자들이 올해만 2만여 명에 달할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대우조선·삼성중공업 등 노조에 따르면 이들 회사가 연내에 남은 기존 수주 플랜트를 완성되면 2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아울러 해양플랜트 하청 인력에 대한 임금 삭감도 전방위로 이뤄져 조선업계 근로환경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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