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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전당대회 연기…연말까지 安-千 체제 04-25 10:23


국민의당은 차기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개최 시기를 올해 연말인 20대 국회 첫 정기국회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당은 안철수 천정배 현행 공동대표 체제로 유지한 후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 전당대회에서 새 지도부를 구성할 전망입니다.


주승용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3선 이상 중진 의원들과 조찬 간담회를 한 뒤 기자들과 만나 "당의 기본 체제를 튼튼히 갖춰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전당대회는 정기국회 이후로 하는 것으로 뜻을 모았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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