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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박병호, 빅리그 첫 4번 타자 출전…안타 기록 04-25 09:19


미국프로야구 미네소타 트윈스의 박병호가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4번 타자로 출전해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박병호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 초 2사에서 오른손 투수 맷 벨라일의 높은 슬라이더를 받아쳐 중견수 앞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홈을 밟지는 못했지만, 박병호는 4타수 1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을 2할3푼4리로 끌어올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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