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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에는 핵" 주장 리수용 북한 외무상 뉴욕 떠나 04-25 08:57


북한의 핵실험을 정당화하고 한·미 합동군사훈련 중단을 촉구했던 북한 리수용 외무상이 미국 뉴욕을 떠났습니다.


리 외무상은 현지시간 24일 오전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로 향했습니다.


리 외무상은 이번 방문에서 북한의 핵개발이 미국과 한국 때문이라는 논리를 폈습니다.


또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면 북한도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며'선(先) 한미합동훈련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리 외무상이 거듭 한미합동군사훈련을 거론한 것은 북한이 5차 핵실험을 위한 명분 쌓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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