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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피해 에콰도르, 8일간 국가 애도기간 선포 04-25 08:31


에콰도르 정부가 지난 16일 강타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650명을 웃돈 가운데 8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라파엘 코레아 대통령은 "소중한 사람들을 잃은 가족들이 겪는 슬픔을 추모하기 위해 8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 선포령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강진은 에콰도르가 70년 만에 겪은 최악의 재난으로, 지난 16일 발생한 본진 이후 700차례 이상의 여진이 이어져 지금까지 654명이 숨지고 1만 6천 명이 넘게 다쳤습니다.


에콰도르 정부는 파손된 주택과 도로, 학교, 병원 등 공공시설 복구에 13억 달러, 우리 돈 약 1조 5천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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