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20억 수임료' 정운호 변호인 조사 받을 듯 04-25 07:40


구치소 접견 중 폭행당했다며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를 고소한 부장판사 출신 A 변호사의 과다 수임료 의혹에 변호사 단체가 조사에 나설 전망입니다.


김한규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은 "논란이 계속되면 과다 수임료 논란의 진상 파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A 변호사는 3개월간 매일 접견을 하고 도박사건은 물론 성추행과 폭행 피해자를 달래는 등 온갖 뒤치다꺼리를 했으며, 여러 명의 변호인단을 구성해 20억 원을 한꺼번에 받지도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서울변회는 A 변호사가 폭행당한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한다는 방침입니다.


앞서 A변호사는 정 대표를 접견하던 중 수임료로 받은 20억 원을 돌려달라는 요구를 거부하자 손목을 비트는 등 폭행당했다며 정 대표를 고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