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마스터 비밀번호로 침입해 절도…도어록 설치업자 구속 04-24 20:30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자신이 설치한 도어록에 비밀번호를 입력한 뒤 빈집에 침입하는 식으로 절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40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일대 신축 원룸이나 빌라 등에 침입해 9차례에 걸쳐 귀금속 등 1천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어락 설치업에 종사한 김 씨는 입주민들이 사용하는 도어록 비밀번호 외에 화재 등 비상 상황을 대비해 마스터 비밀번호가 따로 있다는 점을 악용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