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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구마모토 지진지역 건물 48% '붕괴위험'ㆍ31% '주의요망' 04-24 19:23


연쇄 지진이 강타한 일본 구마모토현 주요 지역의 건물이 절반 가까이 무너질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쿄신문에 따르면 지진 피해가 특히 컸던 현 내 7개 기초자치단체 소재 건물을 긴급 진단한 결과 약 48%가 붕괴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붕괴 위험까지는 아니지만,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판정을 받은 건물은 31%이고, 검사를 마쳐 사용이 가능한 건물은 21%였습니다.


다수의 건물이 무너질 위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됨에 따라 주민의 피난 생활은 길어질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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