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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총리급 권력자' 등장시킨 반부패드라마 첫 제작 04-24 19:17


중국에서 '부총리급' 비리인사가 등장하는 반부패 드라마가 처음으로 제작됩니다.


뉴미디어 '정지도'에 따르면, 중국 최고인민검찰원 영상센터가 올해 초 제작에 들어간 반부패 드라마 '인민의 이름으로'에는 '부총리급' 부패인사가 등장합니다.


중국은 지난 2004년 반부패 드라마에 대해 사실상 제한조치를 취한 바 있으며, 이런 반부패드라마가 다시 제작되는 것은 12년 만의 일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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