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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강진 일주일…646명 사망ㆍ3조4천억원 손실 04-24 19:13


에콰도르를 강타한 잇따른 지진으로 650명 가까이 숨졌으며, 피해 복구에 3조원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라파엘 코레아 에콰도르 대통령은 TV 연설에서 사망자가 646명으로 늘었다며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6일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 이후 700차례 이상의 여진이 이어진 에콰도르에서는 현재 130명이 실종되고 1만2천500명이 다쳤습니다.


코레아 대통령은 피해 복구에 20억∼30억 달러, 한화 2조3천억원에서 3조4천억원이 들어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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