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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리스트 출신 펜싱 감독 음주운전으로 수사받아 04-24 15:37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아시아 선수로 첫 펜싱 금메달을 땄던 펜싱감독이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이달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술을 마시고 약 200m 정도 운전한 혐의로 김 모 씨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씨의 당시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을 웃도는 0.244%에 달했습니다.


앞서 김 씨는 3차례 음주운전을 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 씨는 "당초 음주운전할 생각은 없었지만 대리운전 기사가 오지 않아 차를 몰고 대로변으로 나가려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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