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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우대카드 도용' 매년 1만건…의심자 현장서 신분확인 04-24 15:36


앞으로 서울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시민은 현장에서 즉시 신분을 확인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30일부터 '무임카드 조회시스템'을 이용해 단속원들이 현장에서 신분증이 없는 우대용 교통카드 부정 사용 의심자의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는 지하철에서 우대용 교통카드 부정 사용 의심자를 발견해도 신원 확인을 위해서 교통카드 발급처인 서울시에 교통카드 번호 조회를 요청해야 했습니다.


지난해 지하철 부정승차 적발 사례 4만2천여건 중 우대용 교통카드를 부정사용한 유형이 1만3천여에 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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