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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힘들다" 부산 광안대교서 고교생 투신…해경 구조 04-24 13:24


부산 광안대교에서 고등학생이 바다로 투신했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부산 수영구 광안대교 상판 47번 교각 부근에서 고교생 17살 김 모 군이 다리 난간을 넘어 바다로 뛰어내렸습니다.


투신 장면을 목격한 경찰의 연락을 받은 부산 해경은 즉각 고속 제트보트를 출동시켜 바다에 떠 있는 김 군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남의 고교에 다니는 김 군은 "살기 힘들어 투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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