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정우성 속인 작가 '황신혜 속옷' 또 사기 04-18 13:30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배우 황신혜의 속옷 사업에 투자하라며 지인에게서 50억여원을 뜯어낸 혐의로 유명 방송작가 박 모 씨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박 씨가 2009년 A씨에게 "배우 황신혜와 관련 있는 속옷을 홈쇼핑에 판매하고 있으니 투자하라"고 말해 51억3천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박 씨는 배우 정우성씨 등에게 "재벌가 등이 참여하는 사모펀드에 투자하라"고 속여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로 이번달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