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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사태에 롯데마트 첫 사과 04-18 13:27


가습기 살균제 사태 피해자들에게 롯데마트가 관련 업체로는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습니다.

롯데마트는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가습기 살균제 사태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들에게 사과하고 피해 보상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는 지난 2011년 특정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임산부와 영·유아 등이 집단 사망한 사건으로, 당시 정부는 롯데마트를 비롯한 4곳의 제품이 폐 손상의 원인이라고 공개한 바 있습니다.

한편 일부 피해 유가족은 롯데마트의 이번 사과가 검찰 수사를 의식한 보여주기식 사과라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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