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2억원대 턴 금은방 복면강도 2명 덜미 04-18 12:25

대구 서부경찰서는 금은방에 들어가 주인을 폭행한 뒤 귀금속을 빼앗은 혐의로 29살 이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35분 쯤 대구시 서구의 금은방에 들어가 준비한 흉기로 주인을 위협하고 청색테이프로 얼굴을 가린 뒤 진열대에 있는 목걸이, 반지 등 1억8천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이 씨 등은 복면을 쓰고 금은방에 들어서자마자 화장지로 CCTV를 가렸으며, 반항하는 50대 주인을 마구 때려 전치 6주의 상처를 입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