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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당선인 측근 '공천헌금' 협의 구속 04-18 12:13


4·13 총선 비례대표 공천을 명목으로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게 거액의 금품을 제공한 의혹과 관련해 박 당선인의 측근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박 당선인에게 이른바 '공천헌금'을 건넨 혐의로 신민당 전 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박 당선인이 국민의당에 입당할 때 이 정당 비례대표 공천에 들 수 있게 해달라며 박 당선인에게 수억원대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 당선인은 연합뉴스 통화에서 "김 씨가 후원회장을 맡아 도움을 준 것은 맞지만 비례대표 공천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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