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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화당 경선 최다득표자가 대선후보 돼야" 04-18 10:57


미국 공화당원 10명 중 7명은 경선을 치르지 않은 '제3의 후보'가 대선후보로 옹립되는데 대해 강한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 월스트리트저널과 NBC방송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대선후보 지명에 필요한 대의원 과반을 달성한 후보가 나오지 않더라도, 경선에서 가장 많이 득표한 후보가 대선에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62%에 달했습니다

또 "공화당이 경선을 치르지 않은 후보를 대선후보로 선택한다"는 문항에 대해 71%가 "수용할 수 없다"고 답해 당 지도부의 '제3의 후보' 시나리오에 상당한 반감이 있음이 드러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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