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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지진 사망 238명으로 늘어" 04-18 09:33


에콰도르를 덮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호르헤 글라스 에콰도르 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강진으로 숨진 사람이 238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는 1천557명에 이른다고 발표했습니다.


강진 후 135차례나 여진이 발생함에 따라 에콰도르 정부는 과야스와 마나비, 산토도밍고 등 6개 지역에 긴급 재난 사태를 선포하고 해안 지역 거주 주민에게 쓰나미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집을 떠나라고 권고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이번 지진이 1천 명의 사망자를 낸 1987년 3월 규모 7.2의 지진 이래 에콰도르를 강타한 최악의 지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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