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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해안 옅은 황사…퇴근길 중부지방 약한 비 04-18 08:23

[앵커]

오늘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의 영향을 받습니다.

또 퇴근길 무렵에는 중부지방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출근길 날씨는 무난한데요.

남은 하루는 황사에 비소식까지 있습니다.

오늘 우리나라 상공으로 황사가 지날텐데요.

일부가 땅으로 떨어지면서 오늘 낮시간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약하게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미세먼지까지 추가로 유입되면서 오늘 대부분 지방의 먼지농도가 종일 나쁨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마스크로 호흡기 보호에 신경을 써주셔야겠습니다.

또 중부지방에서는 퇴근길 무렵부터 비구름 영향을 받겠는데요.

내일 새벽까지 5~10mm가량의 비를 뿌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는 대체로 구름만 끼겠지만 오후 들어선 중부지방 하늘 흐려지겠고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서울이 17도, 광주 19도, 대구 21도로 어제보다 기온 2-3도가량 오르겠지만 여전히 예년기온보단 낮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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