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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까지 서해안 '옅은 황사'…중부 오후 비 04-18 07:57

오늘 아침 공기는 좀 차가워도 바람이 약해져서 날씨는 대체로 무난한 편인데요.

앞으로 서해안을 중심으로 약하게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추가로 미세먼지까지 유입되면서 오늘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농도가 종일 나쁨수준 보이겠습니다.

마스크로 호흡기 보호에도 신경 써 주셔야겠습니다.

중부지방에서는 또 한차례 비도 내리겠는데요.

주로 퇴근길 무렵부터 내일 새벽사이가 되겠습니다.

비의 양은 5에서 10mm가량으로 빗줄기는 대체로 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남부지방 쪽으로 구름모습이 많은 모습인데요.

오늘 오전시간까지는 이렇게 구름만 끼겠지만 차츰 북쪽으로 비구름이 지나겠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늦은 오후부터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해안가에서는 오늘까지도 조금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이 17도, 전주, 광주 19도, 부산 20도로 어제보단 2~3도가량 높겠지만, 예년기온은 밑돌겠습니다.

이번주는 날이 갈수록 더 따뜻해질것으로 보고 있고요.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예보가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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