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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마지막 관문 면접…이것만은 꼭 04-18 07:50


[앵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한창인데요.

사상 최악이라는 취업난.

통과해야 하는 관문도 많습니다.

그 마지막 절차가 바로 면접인데요.

면접을 앞둔 지원자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게 있다고 하는데요.

남현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채용의 최종 관문인 면접.

기업마다 면접관마다 색깔이 달라 운이 필요하다고 할 만큼 취업 준비생들에겐 최대 난코스입니다.

그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합격자들의 공통점은 지원한 기업에 대한 준비가 철저했다는 점.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창업주나 CEO의 경영철학은 물론 연매출 등 기본 정보를 파악하고 가는 것은 필수입니다.


또 면접관은 자기소개소를 통해 질문을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자신의 능력과 관심사 등을 솔직하면서도 간결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면접 때 자기소개, 지원동기, 성격, 인생 경험담, 회사와 직무 관련 정보 등의 질문은 단골 메뉴.

여기에 CEO가 된다면 리더와 보스의 차이, 로또 1등에 당첨된다면 등과 같이 순발력과 창의성을 시험하는 돌발 질문도 대비해 두면 좋습니다.

<김지예 / 잡플래닛 이사> "직무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있는지를 깊이있게 물어보는 경향이 세 졌구요. (2차 면접에선) 활동경험이 진짜인지, 정말 몰입해서 한 활동인지를 깊이있게 물어보는 질문들이 많아졌습니다."


또 채용 전문가들은 첫인상의 중요성을 감안할 때 바른 자세, 자신감이 묻어나는 목소리, 단정한 매무새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조언합니다.


연합뉴스TV 남현호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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