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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정청래, 김종인 등 지도부 비판 04-18 07:44


공천에서 탈락해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못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김종인 비대위 대표 등 지도부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정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불의한 사심을 갖고 당을 말아먹으려 호시탐탐 염탐하는 세력을 응징하겠다"며 "사심공천 전횡을 휘두른 5인방을 조만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에서는 1당 지위를 확보한 더민주에서 차기 주도권 경쟁을 앞두고 계파 간 본격적인 힘겨루기가 점화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옵니다.

정 의원은 "'셀프 수상'의 월계관을 쓰려는 자들은 자중자애하라"고 밝혀 이른바 '김종인 당대표 합의추대론'도 비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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