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찰서 도주한 베트남 불법체류자 21시간 만에 검거 04-18 07:23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가 한쪽 손목에 수갑을 찬 채 달아난 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가 21시간여 만에 검거됐습니다.

경기 화성 서부경찰서는 어제 오후 8시 57분쯤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40살 A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A씨의 베트남 지인이 사는 이 단독주택에 A씨가 두 차례 찾아와 도움을 청한 사실을 확인하고 지인을 통해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그젯밤 11시 30분쯤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출입국관리법과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화장실에 다녀온 뒤 담배를 피우던 중 야산 쪽으로 달아났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