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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평동 2차 산단 내 공장 화재…5억원 피해 04-18 07:20


광주의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5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월전동 '평동 2차 산업단지'의 건축자재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건물 6동 중 2동과 건축자재를 태워 소방서 추산 4억7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건물에 있던 근로자들은 불이 난 직후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화재 현장과 100여m 거리에 도시가스 공급소가 있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뻔했지만 불길이 더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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