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서해안 옅은 황사…퇴근길 중부 또다시 비 04-18 07:13

[앵커]

오늘 낮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옅은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퇴근길 무렵에는 서울을 포함해 중부지방에서 또다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자세한 날씨는 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월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다시 출근이나 학교 갈 준비로 분주한 아침일텐데요.

꼭 준비하실 게 있습니다.

먼저 황사마스크입니다.

오늘 낮시간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약하게 황사가 나타나면서 대부분 지방의 미세먼지농도가 나쁜수준 이상을 보일 것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마스크로 호흡기보호에 꼭 신경을 쓰셔야겠고요.

또 작은 우산하나도 준비하시는게 좋겠는데요.

퇴근길 무렵에 서울 포함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비의 양이 적어서 약하게 내릴테지만 우산으로 막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시각 기온 서울이 7.2도로 어제보다 좀 낮아서 쌀쌀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에는 서울이 17도까지 올라서 어제보다 기온 놓겠지만 그래도 예년기온보다는 낮은 기온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