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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서 강진 혼란 틈타 100여명 탈옥 04-18 07:08


에콰도르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인한 혼란을 틈타 100명가량의 재소자가 탈옥했습니다.

레디 수니가 에콰도르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탈옥 사실을 밝혔습니다.

탈옥한 죄수 중 30여 명은 만비 주의 주도인 포르토비에호에서 붙잡혔으며 사법당국은 나머지 죄수들을 추적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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