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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김에 투표지 찢은 유권자 등 적발 04-13 16:53


대구 남구선관위는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훼손하거나 사진 촬영한 혐의로 55세 여성 A씨와 52세 B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전 8시 10분 남구 대명4동 제4투표소에서 "기표를 잘못했다"며 투표용지 재교부를 요구하다가 거절당하자 홧김에 기표한 투표지를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B씨는 오전 9시10분 같은 투표소 내에서 자신이 기표한 투표지를 사진촬영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투표지 등을 훼손하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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